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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임용고시 교육학 총정리

저작시기 2017.12 |등록일 2018.01.10 한글 (hwp) | 69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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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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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육학개론
1)교육의 정의
피터즈(1~4)
①규범적 준거 : 규범적 준거란 교육은 그 자체로서 또는 내재적으로 가치가 있는 상태를 실현하는 일이라는 개념적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피터즈는 교육의 규범적 준거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교육은 그에 헌신하려는 사람에게 가치 있는 것을 전달함을 의미한다.’ 이 준거의 핵심은 교육이 모종의 가치 있는 것을 전달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교육이 단순히 가치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 이상으로 그 가치가 내재적 가치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육이라는 개념 속에는 ‘가치 있다’, ‘좋다’라는 규범이 내재되어 있으며, 교육은 일반적인 모든 가치를 전달하거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개념 속에 내포되어 있는 가치’, 즉 내재적 가치를 추구하는 일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②인지적 준거 : 인지적 준거란 내재적인 가치의 구체적인 내용을 명시하는 것으로서, 피터즈는 그것을 ‘지식과 이해’, ‘지적 안목’, ‘지식의 형식’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인지적 준거는 규범적 준거, 즉 내재적 가치가 ‘내용’면에서 구체화된 것ㅇ로 피터스의 교육개념의 핵심을 이루는 것이다.
피터즈는 교육개념의 인지적 준거와 관련하여, ‘교육은 지식과 이해 그리고 모종의 인지적 안목을 포함해야 하고 이러한 것들은 무기력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내적 가치의 구체적인 내용이란 ‘지식, 이해, 지적 안목’이다. 따라서 지식의 폭과 깊이 그리고 그에 따르는 헌신을 포함할 때 우리는 비로소 무기력하지 않은 지식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요컨대, 피터스에 의하면 교육받은 사람은 모종의 정신 상태를 성취한 사람이다. 그 정신상태란 바로 교육내용을 통달하고 그것을 소중히 여기는 상태이며, 그 내용을 모종의 통합된 안목을 가지고 볼 수 있는 상태이다.

인지적 준거를 충족시키는 조건으로서 지적 안목을 소유한 사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학습한 지식, 정보, 사실 등은 단순히 서로 별개의 것으로 존재하기 보다는 단순한 조합 이상의 것으로 끌어 올릴 수 있는 사람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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