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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크리미널마인드(Criminal Minds)> 분석문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7.12.27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500원

목차

1. 들어가며
2. 프로파일링(Profiling) 1) 유추
3. 연출
4. 마치며

본문내용

1. 들어가며

<크리미널마인드(Criminal Minds)>는 2005년 9월 22일부터 미국 CBS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범죄 수사물이다. 연쇄살인범을 잡는 FBI 행동분석팀(Behavior Analysis Unit) 프로파일러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행동분석팀(이하 ‘BAU’라 칭한다)은 실제로 FBI 내에 존재하는 특별 부서로, 연쇄살인범들의 심리분석 프로파일링을 담당하고 있다. <크리미널마인드>는 실제 前 FBI 요원 짐 클레멘테와 존 더글라스가 자문을 맡고 있다. 두 사람 모두 FBI BAU 출신이며, 존 더글라스는 BAU를 창설하고 다수의 전문 프로파일러를 배출해낸 인물이다. 제작자 에드워드 앨런 베네로 역시 시카고 경찰에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프로파일링(Profiling)’이란 범죄현장을 통해 드러난 범인의 심리적 상태를 포착해 범인의 유형을 추론하는 수사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을 사용하는 전문수사요원을 ‘프로파일러(Profiler)’라고 한다. 프로파일러는 인간 내면의 특성인 ‘심리’와 ‘행동’에 접근해 범인의 연령대, 직업, 성별, 가정환경 등을 추론한다. 이를 통해 살인패턴과 동기 등을 신속 정확하게 찾아내 다음 범행을 예측해낸다. 범죄수사가 가장 발달한 미국에서도 흉악한 연쇄범죄, 지능범죄, 복합적이거나 시급을 다투는 범죄를 다룰 때에서만 투입될 만큼 프로파일러들은 수사관 중에서도 가장 전문적인 엘리트 요원으로 손꼽힌다.

<크리미널마인드>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BAU 팀원들 간의 유대감과 성격이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러나 방영되기 시작한 지 10년이 훌쩍 넘는 만큼 <크리미널마인드>는 수백 개의 에피소드를 보유하고 있다. 분석문에서 이를 일일이 다 살펴볼 수 없기에 인물들에 대한 사전 정보가 필요치 않은 시즌3 5화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해당 에피소드는 가족 간의 소아 범죄와 납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 프로파일링(Profiling) 1) 유추
“전부 운이지. 잘못된 시간, 잘못된 장소에 있었던 것뿐. 논리적 이유도, 직감도 없어.”
해당 에피소드에 일회성으로 등장하는 FBI 긴급배치팀 팀장은 유괴사건이 일어나자 이렇게 단정 짓는다. 보통 눈에 보이는 물질적 단서만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하는 게 일반적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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