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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언어의 온도'(이기주)를 읽고

저작시기 2017.12 |등록일 2017.12.12 | 최종수정일 2017.12.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A+를 받은 자료입니다. 책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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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랑에 대해서는 두 노인의 행동을 보고 ‘상대가 싫어하지 않는 것을 하는 것이야 말로 큰 사랑이라고 했다. 지하철에서 경로석에 앉은 노인이 소리를 크게 틀고 TV를 보는데 부인이 말린다. ’너무 소리가 크다고‘ 노인은 스피커를 끄고 ’당신 말 들을게요‘했다고 한다. 지하철에 타는 사람은 많고 이 소리가 크다고 느꼈을 사람은 많으나 이러한 행동과 언어에 내포된 의미를 해석하는 사람은 드물다. 작가는 이를 아주 유려하게 해내고 있다.

절에 갔을 때 작가는 오래된 탑을 보았다고 한다. 틈이 있는 탑이었다. 작가가 모르는 사이 주지스님이 한마디 했다고 한다. ’탑이 오래가려면 탑을 만들 때 틈을 줘야 해.‘ 작가는 이를 이렇게 해석한다. ’틈은 중요하다. 어쩌면 채우고 메우는 일보다.‘ 너무 바쁘게만 사는 현대인들이다.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보고 직장에 늦을까봐 발을 동동구르는, 빠르게 빠르게만 가는 현대인들이다. 작가는 아마도 그러지 못했고, 현대인들이 생각하는 ’틈‘이 있었고, 이 ’틈‘을 보았다. 어쩌면 이 책은 누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못하지만 실제로 중요한 ’틈‘에 대한 책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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