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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일본전산의 독한 경영 수업

저작시기 2018.09 |등록일 2018.09.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일본전산의 독한 경영 수업
(죽은 회사도 1등으로 만드는)
가와가쓰 노리아키 저. 김윤경 역. 더퀘스트 2018년 8월 8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일본 전산
2. 가치관
3. 경영술
4. 저자의 경우

본문내용

저자는 55세 닛산 퇴직하고 일본전산으로 스카우트 되었다. 키워드는 7년 동안 창업주인 나가모리 씨에게 매일 받은 팩스 수백 통에서 선별했다. 일본전산은 1973년 창업한 정밀모터 회사다. 50개 회사를 M&A하여 정상화시켰다. 2015년 기준, 1조엔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하드 드라이버의 정밀모터 분야에서는 80%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저자는 두 가지 명제(스테이트먼트)으로 일본 전산의 정체성을 정리했다.
(1) 1등 외에는 모두 꼴찌다
(2) 당장한다, 반드시 한다, 될때까지 한다.
이건 나가모리 사장이 매일 아침 5시에 써서 팩스로 보내는 문구다. 일종의 리튜얼(의식)으로 보인다.

2. 가치관
M&A에서 제일 힘든 작업이 인수 후 통합(PMI)이다. 일본전산은 의식개혁이라는 토양 개선 작업을 하고 난 이후에 일본전산 체계라는 종자를 주입한다. 패배의식이란 잡균을 없애고 나야 씨가 제대로 자란다는 앵글이다.

인간 사이에 능력차이는 5배지만, 의식은 백배 차이를 만든다. 이런 사고 방식은 일본식 경영에 많이 보인다. 이나모리 회장은 성과는 사고방식과 열의, 능력의 곱이라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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