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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 입장에서 바라 본 자살

저작시기 2017.04 |등록일 2018.08.24 | 최종수정일 2018.08.28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6,000원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자살에 대한 개념 이해
1. 어원적 이해
2. 일반적 이해
3. 성경적 이해

Ⅲ. 기독교역사에서의 자살 이해
1. 교회사적인 견해
2. 학자들의 견해

Ⅳ. 자살에 대한 개혁주의적 이해
1. 일반적 접근
2. 신학적 접근: 성도의 견인교리와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
Ⅴ. 목회적 대안
1. 예방적 차원
2. 실천적 차원

Ⅵ. 나가는 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자살은 세계인들의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2016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해 1만 3,800명이 자살하여 인구 10만 명당 약 38명이 자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수치는 하루 평균 38명이 자살하는 것이며, 남자 중 자살률이 가장 많은 연령대는 50-54세로 1176명이며, 여자는 25-29세로 573명이다. 2010년에는 인구 10만 명당 31.2명, 2011년에는 31.7명, 2015년에는 다소 감소하여 26.5명이 자살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OECD 평균 12.2명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이다. 자세한 통계수치는 아래 표에 나타나 있다.

<표 1. 2015년 자살률>

<표 2. OECD국가 자살률 비교>

이같은 현상은 경이적이며 세계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들다. 우리나라는 소위 ‘자살 공화국’인 것이다. 어디 이뿐인가? 자살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되는 정신과 관련 질환(우울증)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과거 어느 때와 달리 정신과 의사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중이다.
대한민국은 1997년 IMF 경제위기 이후 자살이 급증해 2003년부터 교통사고 사망자를 훨씬 앞지르고 있다. 2015년 통계로는 교통사고 사망자의 2.6배나 된다. 그리고 자살 사망자는 10대 사망 원인 중 1위 악성신생물(암), 2위 뇌혈관질환, 3위 심장질환 4위 폐렴, 다음인 5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청소년을 포함한 10-30대 자살률이 최근 10년간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자살은 어느 특정한 계층의 사람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국가고위층, 연예인, 기업인,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과 연령대에 걸쳐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들 가운데는 기독교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2007년 한 조사에서 기독교인 5명 중 1명이 자살충동을 느낀다고 밝히고 있다.
한국교회는 거의 최근까지 신자들의 자살에 대해서 침묵해 온 것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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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ostst.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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