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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와 맹자 비교 - 정치학과 윤리학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5.07 |등록일 2018.08.0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Ⅰ. 서론
Ⅱ. 국가관
Ⅲ. 정치학과 윤리학의 우위
Ⅳ. 교육방법의 차이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본 논문은 정치학과 윤리학을 중심으로 아리스토텔레스와 맹자를 비교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동, 서양의 대표 학자인 이 둘을 엄밀한 비교철학의 관점과 기준을 갖고 분석한다기보다는, 동서양 철학 상호간의 이해 가능한 개념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 정도의 의의를 두고자 한다. 우선 둘의 국가관에 대해 간단히 논의하고자 한다. 또한 두 학자는 공통점도 지니고 있지만, 각각의 차이점을 지니고 있다. 둘의 차이점을 논의하고자 하다 보니 정치학과 윤리학의 우위를 서로 다르게 두고 있다는 점이 명백히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국가를 경영하는 방법과 교육방법에 있어서도 차이를 보인다. 본 논문에서는 이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Ⅱ. 국가관

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인간은 본성상 폴리스적 동물’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그 자신이 스스로 자족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정치적 공동체를 필요로 한다는 확신에서 논의를 출발한다. 전체로서의 폴리스는 그것의 본성상 개인에게 결여된 자족성을 갖는다. 아리스토텔레스가 국가공동체를 이루려는 것은 지극히 본능적인 것이며, 국가공동체에 살지 않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는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 아니면 신인 것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은 국가는 가족, 마을단위의 공동체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스러운 형성과정을 거친다는 것이다. 또한 전체는 부분에 선행하기 때문에 개인이나 가족이 시간으로는 국가에 선행하지만, 논리적으로는 국가가 개인이나 가족에 선행한다고 할 수 있다.(정치학 1253a 19-20)
맹자는 아리스토텔레스처럼 국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를 하지는 않았다. ‘이상임’은 묵가와 양주와의 비교를 통해 간접적으로 맹자가 말하는 국가의 의미를 구체화한다. 묵자는 인간의 가장 자연스런 정감을 무시한 사상이며, 양주는 사회의 질서를 무시한 사상이라는 것인 반면, 맹자의 국가는 금수의 세계에 존재하는 자연 질서를 뛰어넘은 ‘인간만의 차별화된 사회’를 말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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