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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Me Too)의 확산과 원인 및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

저작시기 2018.04 |등록일 2018.04.01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이글에서는 우선 미투운동(Me Too)의 개요와 펜스룰에 대해 알아보고 미투운동'의 연원(淵源)과 부작용에 대해 분석한 후 미투운동에 대한 전망과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미투운동에 대한 많은 자료를 읽고 꼼꼼히 정리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여러분의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미투운동(Me Too)의 개요와 펜스룰
1. 미투운동의 개요와 확산
2. 미투운동의 원조, 김학순 할머니와 배우 장자연
3. 성희롱에 대한 대응 방법
4. 펜스룰

Ⅲ. 미투운동'의 연원(淵源)과 우려
1. 미투운동'의 연원
가. 남녀불평등
나. 잘못된 성교육
다. 피해자 입 막는 현행법들
라. 검경 수사관의 미흡한 젠더 의식
마. 2차 피해에 대한 두려움
2. 미투운동에 대한 우려
가. 거짓 폭로에 의한 피해 발생
나. 제2의 매카시즘으로 변질 가능성
다. 남녀 간 불편한 관계 조성
3. 미투운동의 전망

Ⅳ.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한 방안
1. 사회 시스템 변화
2. 권위주의와 갑질문화 청산
3. 연대의 힘’을 길러야
4. 엄격한 형벌권 행사
5. 소결

Ⅴ. 나가며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헐리우드에서 시작된 미투운동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전 세계를 뒤덮고 있다. 성추행·성폭력이 미국이라는 선진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지구촌 전역에서 인간의 역사동안만큼이나 오랫동안 만연해 있는 숨은 비리라는 것은 익히 알려져 있다. 이러한 미투운동의 여파는 여지없이 한국에도 번졌다. 최근 공개되었던 안희정 충남 도지사의 사건은 충격을 넘어 멘붕 그 자체다. 초상집이 된 더불어민주당은 안희정도지사를 긴급하게 출당조치하고 제명했다. 안 전지사 본인도 즉각 도지사직을 내려놓고 정치에서 손을 떼겠다고 했지만 그 충격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미투운동을 적극 지지하고 사법당국의 적극인 수사를 당부했다. 또한 우리 사회의 오래된 성차별적 문화와 성폭력 범죄에 대항하여 실명을 밝히면서까지 피해 사실을 폭로한 여성들에게 대부분의 국민들이 박수를 치고 '위드유(With You)'라며 격려와 동참을 하고 있다.

<중 략>

Ⅲ. 미투운동'의 연원(淵源)과 우려
1. 미투운동'의 연원
가. 남녀불평등
성차별. 성추행, 성폭력 '미투운동'의 연원(淵源)은 어디서부터일까. 가부장중심의 유교사회, 전통사회의 가치관에서는 여성은 ‘남자가 되다만 미완성의 존재’쯤으로 인식해 왔다. 삼종지도(三從之道), 7거지악(七去之惡)에서 볼 수 있듯이 전통사회의 여성은 동등한 인격체가 아니라 남자의 종속자다. 이런 가치관이 고착된 또 하나의 이유는 종교에서 남녀 불평등이 한 몫을 하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종헌에는 행정수장인 총무원장 자격을 비구로 한정하는가 하면 비구니는 계를 받을 때 이중수계를 해야 한다. 가톨릭교회에서는 여성이 사제가 될 수 없고 여성 목사 안수를 거부하는 개신교단도 적지 않다.
사실 성별(gender) 자체가 권력관계를 내장하고 있다. 단순히 동등하되 이분법적으로 나뉜 남성성과 여성성, ‘적절히’ 배분된 역할이 아니다.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성별은 이미 존재하는 권력관계의 효과이며 새로운 권력관계를 생성하는 원인이다.

참고 자료

뉴스앤조이, 2018.03.03. 미투운동, '성공주의 신화'에 망치를 휘두르다권영석 목사 칼럼 "미투운동이 드러낸 섹시즘의 민낯: "성공주의" 신화"
다선저널, 2018.02.27. 미투운동의 부작용을 우려한다.
비즈니스포스트. 2018.03.07. 무고죄, '미투운동' 동참의 용기 꺾는 걸림돌로 작용하나
연합뉴스, 2018.02.21. “미투운동 시스템 변화로 이어져야”
시사저널. 2018.03.04. 미투운동, 또 하나의 사회혁명이 되어야
오마이뉴스. 2018.03.08. "전 힘 없는 배우" 미투운동의 시작, 장자연이 떠난 날
조선일보, 2018.03.06. 국회 첫 미투에 女보좌진들 "터질게 터졌다" "국회야말로 미투 본산"
주간동아. 2018.02.14. “미투운동은 여성들의 ‘촛불시위’”
중앙일보 2018.02.08. 번지는 미투운동, 잘못된 관행 바로잡는 계기 되어야
한겨레신문, 2018.03.06. '미투운동', 가해자 처벌로 끝날 일 아니다
BBC뉴스코리아. 2018.02.04. 미투운동: 한국에선 왜 이제야 본격화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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