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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스페인어통번역학과 중남미문학사 졸업시험 족보

저작시기 2014.11 |등록일 2015.12.12 | 최종수정일 2015.12.2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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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끼체족은 <포뽈 부 Popol Vuh>에서 천지창조와 인간의 기원에 대해 어떠한 내용으로 서술했는지 설명하시오.
- 3명의 신들이 하늘과 바다만 있던 곳에 땅과 산을 솟아나게 만들고 그곳에 동물들을 최초로 만들어냈습니다. 이후 진흙인간, 나무인간 등을 만들어내지만 최초에 인간들의 섬김을 받기 위해 만들어 냈던 것들이 의지가 없고 존경심이 없어 동물들과 비를 통해 멸종시키기에 이릅니다. 또 이 인간들을 만들어 내는데 옥수수 알갱이로 점을 쳐 나무인간을 만들지 말지를 결정하는 부분을 통해 주술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태초에는 단지 물만이 존재하고 있었다. 이때 신들이 "땅"이라고 외치자 땅이 나타났다. 창조주들은 즉시 땅을 나무로 뒤덮었고 강줄기를 텄으며 피조물들을 만들어 각각의 서식지를 정하여 주었다. 그러나 이 피조물들은 말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창조주들에게 찬양을 올릴 수가 없었따. 그러자 창조주들은 흙은 빚어 보다 나은 피조물들을 만들었다. 이 피조물들은 말은 할 수 있었지만 지능이 부족하였고 또한 흙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물에 의해 쉽게 용해되어버리곤 하였다. 이에 불만족한 신들은 이 피조물들을 파괴시켜버렸다. 그 후 신들은 나무로 피조물을 만들었는데, 이들은 말 하고 먹고 번식할 수 는 있었지만 얼굴에 표정이 없었고 또한 피를 갖고 있지 않았다. 제한된 지능을 갖고 있었던 이들은 자신들의 창조주들에 대하여 전혀 감사의 뜻을 비추지 않았다. 실망한 신들은 이들을 파괴시키기 위해 강한 비를 내렸는데, 마치 검은 송진과도 같은 물줄기가 지구표면을 뒤덮어 어둠속에 잠기게 하였다. 여기서 살아남은 몇 안되는 나무인형들의 후손이 오늘날의 원숭이인 것이다. 마지막 창조의 작업에서 신들은 옥수수죽으로 인간을 만들었는데 그들의 숫자는 4명이었고 매우 뛰어난 자질을 갖추고 있었다. 그들은 지구의 대부분을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인간이 자신들과 동등해지는 것을 원치 않았던 신들은 가벼운 안개를 뿌려 인간의 눈을 흐리게 하였는 바 이때부터 인간의 시야가 축소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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